2007/01/01 21:51
[Movie]
영화평은 장난이 아니다.ㅋ
①무엇을 바라는가,
②웃기를 강요하는 영화,
③그저 반전이 허무할뿐,
④김사랑 연기 ㅡㅡ휴내용 완전 저질,
⑤미스코리아의 굴욕,
⑥시간때우기 비됴용 영화....
자하나씩 대답해 보자.
첫번째, 무엇을 바라는가?
성적인 유혹? 아니면 궁굼하게 하면서 살짝 야하게 하고, 그런스토리로 집중하게 만드는게, 이영화의 매력이다. 딱히 작품성은 뛰어나다고 나도 말을 못하겠다. 하지만 쓰레기 영화라는 표현은 그저 소수의 의견일듯,
둘째, 웃기를 강요하는 영화,
사실 조금 그런면이 있다. 그런데 이영화는 조금 다른것은 억지로 웃기기를 위해서 조금 노골적(?) 표현이 많이 들어갔다. 아마도 관객의 대상을 고등학생(성적인 호기심이강한)을 대상으로 한것같다. 학생들 서로서로 장난으로(?) 하는 말을 영화에서 편하게 표현(?) 한것같다, 다시 말해서 이런 스토리에 동감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지 꼭 웃기를 강요한건, 그것도 개인차인 것 같다. 개콘이냐, 웃찾사냐, 등등이냐 하고 물어본것과 같은것,
셋째, 반전의 허무함.
이건 장난아니다, ㅋ 진짜 허무하다, 너무 관심이 없던 인물 둘의 짤은 시간동안 반전을 표현하고자 한것도 문제고, 정말로 영화에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도 아니고, 여하튼 전혀 그냥 왜 째들이래? 이렇게 말하면 맞을듯^^
넷째, 김사랑의 연기
자 일단 연기는, 교생으로서의 순진(?)을 표현하고자?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다, 그냥 내용이 저질이라고하는건 좀.. 다시 말햇든 내용 저질이라고 말한 분의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한 부분이지 꼭 그런건 아닌듯... 포르노냐? 예술이냐? 이정도의 차이?
다섯째, 미스코리아의 굴욕
당신의 굴욕입니다! 미스코리아도 여자고 사람이고, 정문제가 된다면, 상품화 하고있는 미스코리아가 문제이지 누가 찍었던간에, 그 인물을 지정하고 얘기하는건 아웃! 영화를 보세요~여자를 보지마시구~
여섯째, 시간때우기!
작품성이 많이 부족해보여, 인정! (혹시 이영화 소장하고 싶은사람 손!)
죄송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으로 입력하였습니다. 전문적인 신견없이 적었으므로, 그냥 짜투리 시간에 보는거라고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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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정기』류의 영화이기는 한데, 거기서 진지함과 현실성을 완전히 제외시켜버린 영화. 도대체 이 영화에서 현실적으로 있을 것 같은 인물, 있을 법한 상황은 하나도 없더라. 줄거리도 없고 내용도 없는, 조금만치도 “사고”라는 건 할 필요가 없는, 오락프로에 삽입된 짧막한 코미디드라마 같았다. 그래도 출연배우들이 그 현실성없는 역할들에 대체로 잘 맞는 편이고, 너무 뻔한 감이 있다고는 해도 어떤 장면들은 웃기긴 했으니 영화의 목적에는 알맞은 영화겠지.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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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adnom.com | 2007/01/02 14:53 | DEL
그냥 웃기 위해서 봤다. 웃기기는 하겠지란 생각에... 저질로 웃기면 어떠리...감독은 아메리칸 파이나 팬티속의 개미를 생각하며 만든걸까?설정 자체가 너무 유치하다. 무슨 반전영화도 아니고 교생이 어떤 학생과 잤는지가 뭐가 그리 중요한가?그거 맞춰서 뭐 할라고? 그게 관객을 불러 모을 수 있는 꺼리라도 된다고 생각했는가?영화가 가도 너무 싸구려로 갔다. 어차피 섹스코메디가 내용은 중요치 않으니 둘째 치고서라도.배우들 연기는 내가 가서 연기 지도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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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오리에 스타일 3.0 BRAND NEW myself!!! | 2007/01/18 10:28 | DEL
영화를 주도하는 김사랑의 몸매... 2006년 최악의 영화는 다른 무엇도 아닌, 이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인터넷에서 보면 2006년 개봉작 중에 수많은 졸작 중 '다세포 소녀'도 만만치 않은 졸작이라고 평가를 했던데, 직접 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이 영화는 단연코 그 수준을 뛰어넘는다. 여하튼,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정말 누가 그녀와 잤는지 궁금하게 만들지도 못하는 영화다. 영화는 한 고등학교에 미모의 여교생 엄지영(김사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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